𝑬𝒎𝒊𝒍𝒚 𝑯𝒆𝒏𝒓𝒚, '𝑷𝒆𝒐𝒑𝒍𝒆 𝑾𝒆 𝑴𝒆𝒆𝒕 𝒐𝒏 𝑽𝒂𝒄𝒂𝒕𝒊𝒐𝒏'
“On vacation, you can be anyone you want. Like a good book or an incredible outfit, being on vacation transports you into another version of yourself.”
“휴가 중에는 원하는 누구든 될 수 있어요. 좋은 책이나 멋진 옷처럼, 일상이 아닌 휴가 중에는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죠.”
✨ Ottessa Oshfegh의 ‘My Year of Rest and Relaxation’ 책을 읽으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것/자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면
이번 북클럽에서는 Emily Henry의 ‘People We Meet on Vacation’을 읽어보며 좀 더 능동적으로 ‘Rest & Relaxation’을 낭만적인 여름 휴가와 연결해서 살펴보고자 해요 :)*
✨ 재밌게도 책 속 주인공이 다니는 여행 매거진 회사 이름이 ‘Rest & Relaxation’ 이라는 것! 🌊👙⛱️
대학 친구와 함께 매년 여름 휴가를 가면서 사랑이 싹트는 달달한 로맨스 소설입니다.🧡 여행 블로거이기도 한 주인공을 통해 지난 10년간 떠났던 여름 휴가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고요. 여행이 주는 특유의 기대와 낭만이 만나서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간질간질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