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감성영어 



Mellow English와 

함께 서툴더라도, 

'자기 말투로',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말투로' 영어를 배워보세요!


저는 책을 읽을 때 사람의 감정 묘사, 행동, 표정을 묘사하는 표현에 집중하는 편이에요. 내가 느끼는 애매한 감정들을 작가들은 아주 세세하게 정리해 주거든요. 내 감정과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책들은 인간 심리를 다루는 주제가 많아요.

제가 재밌게 읽은 책들을 종종 인스타그램 포스팅으로 공유하는데 책 추천에 대해 관심이 많더라구요. 다들 저와 결이 맞는 분 같아서 그런 분들과 같이 책을 읽으면 어떨지 상상하다가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 내 관심사와 맞닿는 글을 읽다 보면 기대하지 않았던 위로도 받게 되고, 응원도 얻게 되고요. 읽고 나면 마음이 충만해져요.


긍정적인 마음이 충만해진 상황에서는 못할 게 없죠.  단어가 어려워도, 문장 구조가 내게 익숙하지 않더라도 내게 기쁨을 주는 책들을 계속 찾아 나서게 되어요. 그 흥미를 발판 삼아 꾸준히 영어를 보게 될 거예요. 그렇게 조금씩, 하지만 명확하게 영어를 이해하다 보면 여러분도 어느새 여러 권의 영어 원서를 보고 있을 거고, 영어를 직접 사용하는 영어 활용 가능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저와 함께 차 한잔하며 원서 책 한 챕터씩 쭉쭉 읽어나가 봐요❣️🤓️❣️

📖 북클럽 책 설명

𝑴𝒂𝒓𝒌 𝑴𝒂𝒏𝒔𝒐𝒏, 
'𝑻𝒉𝒆 𝑺𝒖𝒃𝒕𝒍𝒆 𝑨𝒓𝒕 𝒐𝒇 𝑵𝒐𝒕 𝑮𝒊𝒗𝒊𝒏𝒈 𝒂 𝑭*𝒄𝒌'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에서 Mark Manson은 행복해지는 방법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에만 에너지를 쓰는 법을 현실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읽다 보면 기안 84 같은 동네 형같은 사람이 맥주 한잔 마시면서 정신 번쩍 들게 조언해주는 기분이 들기도 할 거예요!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 남들의 시선에 휘둘리는 순간,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 끊임없이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는 심리까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들을 심리학과 철학, 그리고 저자의 실제 경험을 오가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줍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이 있어 보이려고 꾸미는 게 아니라 자기가 어떤 생각까지 해봤는지, 얼마나 끔찍한 사람이었는지까지 모두 말해줘서 그게 또 힘이 되는 책이기도 해요. 저자가 너무 솔직해서 웃기고, 또 어떤 문장은 밑줄을 긋고 싶을 만큼 성찰력이 엄청난 문장들도 많아요.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는 대신 정말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싶은 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사실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철학적, 심리적 배경을 통해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은 분, 그리고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싶은 분이라면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읽고 나면 책 제목처럼 내게 꼭 중요한 것들만 신경 쓰고 나머지는 '신경 쓰지 않는 기술'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될 거예요!😚

특히 Mark Manson은 마치 친구와 대화하듯 글을 쓰는 작가라 구어체 영어를 배우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욕도 한 바가지 나와요. 인간관계, 자존감, 실패, 행복, 성공, 가치관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 반복해서 설명하기 때문에 영어 표현이 여러 번 자연스럽게 눈에 익고, 읽다 보면 원어민들이 실제로 자주 쓰는 표현과 문장 구조를 익히게 될 거예요!😉📚 남의 블로그 일기 보는 느낌이라 재밌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끌로이몽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제가 쓴 영어 일기를 보고, 제 홈페이지까지 방문하게 되셨을 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


저는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해요. 지식 전달용 책도 좋지만 저는 특히 사람에 대한 이야기에 끌려요. ‘이 책의 주인공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가치관으로 삶을 대하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다양한 존재의 삶의 태도를 배우는 게 좋더라고요.


책을 쓰는 사람들은 감정도 풍부하고 시선이 섬세해요. 여러분이 영어로 뭔가 설명하고, 자기 감정을 표현할 때 답답함을 느낀다면 독서는 필수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혼자 책 읽기 쉽지 않죠? 평소 몽글몽글한 글을 좋아하는 제가, 여러분이 마음 편하게 한 권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드릴게요.


Mellow Bookclub은 원서 책을 통해 삶의 지혜도 배우고, 감성 영어도 덤으로 배울 수 있는 알찬 수업입니다.

MELLOW BOOK CLUB


 Mellow Bookclub 이란?

영어로 어떤 것의 생김새를 묘사하거나, 내 행동/움직임을 설명할 때 너무 힘들죠? 내가 느끼는 이 기분, 생각을 전달하고 싶은데 또 말문이 막히고요. Mellow Bookclub에서는 여러분의 이런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묘사, 동작 설명, 상황 설명, 감정, 생각들이 담긴 문장들로 감성 영어를 가득 배웁니다.

책 커버로 내용을 판단하면 안 되지만, 저는 표지도 예쁜 책을 좋아해요.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기분 좋은 책들과 북클럽 함께 진행해 봐요! 


자연스러운 나만의 영어 배우기

Mellow Bookclub 학습법 5가지

1. 책 속 깊은 묘사력으로 감성 영어 표현 학습

2. 북클럽 주제에 맞는 영상으로 리스닝 학습   

3. 생각 쑥쑥, 북클럽 과제 답변하며 라이팅 학습

4. 책 문맥을 통한 영어권 문화 풍부한 이해

5. 뉘앙스 파악 완료. 맞춤형 리딩 꿀팁

1. 책 속 깊은 묘사력으로 감성 영어 표현 학습

어려운 고전 소설이 아닌 구어체 가득한 영어 원서 책을 통해, 인물 심리 묘사, 상황 설명, 감정 묘사에 대한 감성 영어를 가득, 깊게 배웁니다. 

2. 북클럽 주제에 맞는 영상으로 리스닝 학습 

북클럽 주제에 맞는 영상을 통해 실전 대화에서 쓰이는 생활 생활 영어도 함께 익힙니다. 책 내용과 관련된 영상이라 내용을 ‘확 와닿게’ 배웁니다.

3. 생각 쑥쑥, 북클럽 과제 답변하며 라이팅 학습

매회북클럽 주제에 맞는 과제를 제공합니다. 과제 질문에 답변하게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과제를 우리말과 영어로 영작하면서 라이팅도 배웁니다. 

4. 사고를 확장시키는 영어권 문화 풍부한 이해

밥 먹고, 학교 다니고, 일하고, 연애하고 어디든 사람 사는 것은 다 똑같지만 문화에 따라 식사 스타일, 연애 스타일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다양한 문화도 익히고 자신의 사고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5. 뉘앙스 파악 완료. 맞춤형 리딩 꿀팁

영어 시험용 지문 해석처럼 주요 단어 위주로 드문드문 기계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생생한 일상, 감정을 담은 문장 말투를 하나하나 배웁니다.

수업 진행 방식 

낭만과 동기부여가 가득한 북클럽 학습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 영어부터 알차게 배우고 자기 말투로 활용해 보세요! 

📖 온라인 자습 패키지 

📕 수업 신청 시, 원서 책은 배송해 드립니다.

리딩 가이드 자료 제공 후, 책을 읽고 북클럽 과제를 제출하고 일대일 서면으로 피드백 받는 과정
📌 매회 북클럽 자료는 2주마다 업로드됩니다. 

세부 설명

Plan Overview | Bookish English | Bookish Thoughts | Bookish Bits & Pieces


☁️ 북클럽 자료 ☁️

✅ 1. 매회 정해진 리딩 분량에 대한 내용 요약 

✅ 2. 내용 이해를 위한 이미지, 영상 

✅ 3. 챕터별 주요 문장, 어휘 정리 

✅ 4. 제가 직접 작성한 북리뷰 국문+영문 버전

📌 매회 북클럽 자료는 2주마다 업로드됩니다. 


☁️ 북클럽 학생 과제 ☁️

✅ 1. 매회 자료 내용 중 본인에게 와닿는 문장 필사하기.

✅ 2. 매회 자료 읽은 후 해당 분량에 대해 북리뷰 5-10문장으로 우리말로 쓰고, 영작하기. *구어체로 쓰는 것이 핵심*

📌 북리뷰 과제 일대일 서면 피드백 제공 

✅ 3. 매회 자료 읽은 후 제가 준비한 몇 가지 질문에 대해 답변을 우리말로 쓰고 영작하기. (질문별 5문장 내외)

📌 학생 과제 일대일 서면 피드백 제공 

📌 과제 후, 카카오 채널로 메시지 주시면 순차적으로 과제 영어 문장 정리해드립니다.
📌 북클럽 기간이 끝나도 모든 과제에 대한 일대일 피드백 제공합니다.


⋆⁺₊⋆ ☾ ⋆⁺₊⋆ ☁︎

𝙏𝙝𝙚 𝙎𝙪𝙗𝙩𝙡𝙚 𝘼𝙧𝙩 𝙤𝙛 𝙉𝙤𝙩 𝙂𝙞𝙫𝙞𝙣𝙜 𝙖 𝙁*𝙘𝙠

나만을 위한, 감성 영어 

끌로이몽 인기 북클럽 | 
Mark Manson, '𝙏𝙝𝙚 𝙎𝙪𝙗𝙩𝙡𝙚 𝘼𝙧𝙩 𝙤𝙛 𝙉𝙤𝙩 𝙂𝙞𝙫𝙞𝙣𝙜 𝙖 𝙁*𝙘𝙠'


+ 수업 신청 시, 북클럽 영어 원서 책 배송해 드립니다. 북클럽 기간이 끝나도 
모든 과제에 대한 일대일 피드백 제공합니다

3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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𝙏𝙝𝙚 𝙎𝙪𝙗𝙩𝙡𝙚 𝘼𝙧𝙩 𝙤𝙛 𝙉𝙤𝙩 𝙂𝙞𝙫𝙞𝙣𝙜 𝙖 𝙁*𝙘𝙠 북클럽 

3개월 과정


・ 。゚☆: *.☽ .* :☆

𝚃𝚑𝚎 𝚂𝚞𝚋𝚝𝚕𝚎 𝙰𝚛𝚝 𝚘𝚏 𝙽𝚘𝚝 𝙶𝚒𝚟𝚒𝚗𝚐 𝚊 𝙵*𝚌𝚔 북클럽 |


이 책은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인생에서 모든 것을 잘하려고 애쓰는 대신 정말 중요한 것에만 에너지를 쓰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Mark Manson은 심리학과 철학, 그리고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 불안, 자존감, 인간관계, 성공, 행복에 대해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가끔은 너무 솔직해서 이런 것까지 말해도 되나? 싶은 것들이 있어요. 솔직함이 신뢰로 다가올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읽다 보면 기안 84 같은 동네 형이 바보형인 줄 알았더니 완전 멋진 말해줘서 감동받는 그런 책입니다.


욕도 정말 많이 나와요😂 덕분에 원어민들이 실제로 감정을 표현할 때 어떤 단어를 쓰고, 어떻게 농담하고, 어떻게 강조하는지 생생한 영어를 그대로 접할 수 있어요. 인간관계, 자존감, 실패, 행복, 성공, 가치관처럼 일상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주제들이 반복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영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눈에 익고, 실제 스피킹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많이 익히게 될 거예요.


물론 그대로 읽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북클럽 자료에서는 미국에서 더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 책에 나온 문어체를 실제 스피킹에서는 어떻게 바꿔 말하는지,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구어체 표현과 뉘앙스 차이까지 하나하나 정리해드립니다. 영어를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말할 수 있는 영어로 연결해드릴게요. 💪🏻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 고민, 실패 경험, 인간관계에 대해 영어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표현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북클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