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𝚃𝚑𝚎 𝚂𝚞𝚋𝚝𝚕𝚎 𝙰𝚛𝚝 𝚘𝚏 𝙽𝚘𝚝 𝙶𝚒𝚟𝚒𝚗𝚐 𝚊 𝙵*𝚌𝚔 북클럽 |
이 책은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인생에서 모든 것을 잘하려고 애쓰는 대신 정말 중요한 것에만 에너지를 쓰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Mark Manson은 심리학과 철학, 그리고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 불안, 자존감, 인간관계, 성공, 행복에 대해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가끔은 너무 솔직해서 이런 것까지 말해도 되나? 싶은 것들이 있어요. 솔직함이 신뢰로 다가올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읽다 보면 기안 84 같은 동네 형이 바보형인 줄 알았더니 완전 멋진 말해줘서 감동받는 그런 책입니다.
욕도 정말 많이 나와요😂 덕분에 원어민들이 실제로 감정을 표현할 때 어떤 단어를 쓰고, 어떻게 농담하고, 어떻게 강조하는지 생생한 영어를 그대로 접할 수 있어요. 인간관계, 자존감, 실패, 행복, 성공, 가치관처럼 일상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주제들이 반복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영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눈에 익고, 실제 스피킹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많이 익히게 될 거예요.
물론 그대로 읽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북클럽 자료에서는 미국에서 더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 책에 나온 문어체를 실제 스피킹에서는 어떻게 바꿔 말하는지,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구어체 표현과 뉘앙스 차이까지 하나하나 정리해드립니다. 영어를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말할 수 있는 영어로 연결해드릴게요. 💪🏻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 고민, 실패 경험, 인간관계에 대해 영어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표현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북클럽입니다.